봄!

봄!

흔들리며 자라는 아이의 시간, 봄!
울리의 하루

울리의 하루

아주 보통의 하루, 발랄하고 사랑스럽게 담은 그 평온함
굶주린 호랑이

굶주린 호랑이

호랑이일까? 고양이일까? 어호옹! 옆에 있는 고양이에게 묻고 싶어진다. 너 사실 호랑이지?
어쩌면 문 너머에

어쩌면 문 너머에

열리고 닫히는 문을 통해 마음의 열고 닫음을 내밀하게 바라보며 건네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