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진

『너는 어떻게 보여?』의 작가

그림책을 만들며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납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살면서 지금은 알지만 그때는 몰랐던 어른들의 마음과 잊고 있었던 아이의 마음을 그림책에 담고 싶습니다. 예전에 어린이였던 그리고 현재 어린이인 모두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이야기를 그립니다. 지은 그림책으로는 『아, 어쩌란 말이냐!』가 있으며 『언니를 만나는 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